SCRAPBOOK · 주간 큐레이션
[스크랩북] 2026-10-24 중장년 일자리·소득 연결
중장년 일자리 지원의 성과는 교육이나 행사 자체보다 실제 채용과 소득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습니다. 채용 이후의 연결과 퇴직 후 소득 공백을 함께 살펴봅니다.
사례 01 · 재고용·채용
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: 행사 이후 후속 매칭 계획
· 서울시50플러스재단 공식 보도자료
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: 행사 이후 후속 매칭 계획서울시50플러스재단원문 전체 URL: https://www.50plus.or.kr/life/detail.do?id=77978227원문 요약
- 서울시는 10월 20일 양재 aT센터에서 채용기업·유관기관 70곳이 참여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채용 상담·현장 면접·직무 체험 등을 제공했다고 밝혔다.
- 시는 박람회 이후에도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참여기업과 구직자 간 후속 매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- 보도자료에는 35년간 중등교사로 일한 참여자가 에어컨 설치·유지보수 교육을 거쳐 백화점 방재실 정규직으로 재취업한 사례가 소개됐다.
사례 02 · 재고용·채용
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: 앞선 세 차례에서 600여 명 취업
· 경인방송 김정희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교육팀장 인터뷰
[지금, 경기도는?] 5070 일자리 박람회, 3회만에 연간 취업 목표 달성... 600여명 취업 성공경인방송원문 전체 URL: https://news.ifm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82120원문 요약
- 경인방송 인터뷰는 수원·이천·안산에서 열린 앞선 세 차례 5070 일자리박람회에 5,700명 이상이 참여했고 600여 명이 취업했다고 전했다.
- 김정희 팀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네 차례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열었으며, 전산·물류·설비 운영 지원 직무의 채용은 55세 이상 우대 조건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접고용 계약직이라고 설명했다.
- 인터뷰에서는 후속 박람회 일정으로 10월 28일 시흥, 10월 30일 하남, 11월 6일 양주를 안내했다.
사례 03 · 정책·데이터
소득공백기 취약집단 적자율 72.5%: 통계의 대상 범위 확인
· 브라보마이라이프
연금 기다리는 취약 중고령가구, 10곳 중 7곳 ‘적자’브라보마이라이프원문 전체 URL: https://bravo.etoday.co.kr/view/atc_view/20308원문 요약
- 보도에 따르면 연구는 1957~1960년생과 1961~1964년생 가구주 집단을 분석하고, 각 출생집단의 만 55~59세 균등화 경상소득 중위값을 기준선으로 삼았다.
- 두 출생집단을 합산했을 때 소득공백기 소득이 해당 기준선의 50% 미만인 집단에서 적자 가구 비율은 72.5%였다.
- 적자는 가계지출이 처분가능소득보다 큰 경우로 정의됐으며, 72.5%는 모든 소득공백기 가구의 적자율을 뜻하지 않는다.